띠를 고르면 끝이에요. 설정은 이게 전부고, 이후로는 하루 한 번 기분만 눌러 주면 수호신 그림에 색이 차올라요. 안 오는 날에도 수호신은 시들지 않아요. 기다릴 뿐이에요.
수호신을 모셔오는 중…